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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세능원, 충주 3공장 가동…양극재 연 7만t 생산 규모

          2026.03.30


          관리자

          글로벌 배터리·완성차 안정적 소재 공급

          이차전지 양극재 기업 재세능원(재세에너지)이 27일 충북 충주 외국인산업단지에서 '3공장 가동식'을 갖고 연간 7만t 규모 양극재 생산체계 구축을 공식화했다.

          재세능원은 총 3587억원을 투입해 신규 생산시설 구축을 추진 중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생산라인을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 재세능원이 27일 충주 외국인산업단지에서 '3공장 가동식'과 안전기원제를 갖고 있다.


          이번 3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대규모 양극재 생산 시설을 확보하게 됐다.

          연간 7만t 생산체계에 기반해 글로벌 배터리·완성차 기업을 상대로 안정적 소재 공급 능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공장 준공 이후 환경·안전 관련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주요 생산설비 점검과 시운전·시생산을 거쳐 생산 안정화와 품질 검증도 마쳤다.

          현재 글로벌 배터리·완성차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인증을 확보하고 정식 양산 단계에 돌입한 상태다.

          3공장이 완공됨에 따라 150명의 신규 고용이 기대된다.


          유상열 이사는 "3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 확대와 글로벌 고객 대응 역량,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며 "안전과 품질을 기반으로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